사회인 야구 이렇게 합시다. 취미활동으로 야구라는 운동을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사회인 야구팀들이 많이 생겨났고, 왕성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야구도 단체 운동이니 만큼 사야인들끼리 유대감과 상호교류, 메너 있는 경기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친목 도모와 안전한 취미생활을 추구하는 것만큼 서로서로 지켜줘야 할 문서화되지 않은 약속 같은 것들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감독이 되려고 해라 사회인 야구 감독이라는 자리는 절대권력을 가진 자리가 아니다. 그렇지만 선수들은 감독의 말에 절대로 따라줘야 하며, 또한 감독은 그 권력을 남용해서는 안된다. 팀감독 십계명 첫째 내가 베푼 것에 대해 잊어버려라. 내가 팀을 위해 또는 회원 개개인에게 베푼 것은 배 푼 즉시 잊어라 기억하고 있으면 속만 쓰릴뿐..
토끼라는 동물은 귀여운 이미지로 많이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2023년은 흑토끼해로 흑토끼띠는 51년생, 63년생, 75년생, 87년생, 99년생, 들이 있습니다. 흑토끼해는 지혜와, 다산, 평화, 풍요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나라별 토끼를 부르는 단어 집토끼와 산토끼를 구분해서 칭하는 나라도 많다. 한국 : 고대국어- 烏斯含(오사함), 중세 – 투ᄭᅵ, 吐吉(토길), 톳〮기〮, 근대 – 톳기, 토ᄭᅵ, 현대-토끼 독일어 : die Häsin, der Hase 영어 : abbit, hare 일본어 : ウサギ(兎) 중국어 : 兔眼 프랑스어 : lapin, lièvre, hase 스페인어 : conejo, liebre 베트남어 : con thỏ 태국어 : กระต่าย 이탈리아어 : coniglio2. lep..
고속도로 가족 (Highway Family) , 2022년 주연 : 라미란, 정일우, 김슬기, 백현진 감독 : 이상문 지갑을 잃어버려서 그러는데, 2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텐트를 집, 밤하늘의 달을 조명 삼아 살고 있는 기우(정일우)와 가족들. 다시 마주칠 일 없는 휴게소 방문객들에게 돈을 빌려 캠핑하듯 유랑하며 살아가던 이들이 어느 날, 이미 한 번 만난 적 있는 영선(라미란)과 다른 휴게소에서 다시 마주친다. 어떤 영화 인가 인생은 놀이, 삶은 여행처럼! 고속도로 가족 은 인생은 놀이, 삶은 여행처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살아가는 한 가족이 우연히 한 부부를 만나면서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영화는 모두가 잠시 머물렀다 떠나가는 휴게소에서 나름의 방..
사회인야구 이렇게 하자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5천 개의 정식 등록팀과 약 20만 명의 정식 등록선수가 사회인야구를 하고 있다. 비등록 리그나 팀을 합하면 1만여 개가 넘는 사회인야구팀이 있고 약 30~40만 명이 매 주말 야구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직업이 아닌 취미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타툼 없이 즐겁게 부상 없이 야구를 하기를 다들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우리 선수들이 강요가 아닌 스스로 지켜줘야 할 같은 10 계명 같은 불문율을 여기저기서 종합해 보았다. 사회인 야구 에티켓 10계명 1. 심판에게 불평불만하지 말고 지나친 어필은 삼가라. 심판도 사람이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보길 바란다. 정도가 지나치면, 결국은 자기 팀만 손해이다. 2. 몸에 맞는 볼을 던졌다면 즉시 사과하라. 그볼을 맞는 ..
유포자들 (The Distributors) 홍석구 감독 주연 : 박성훈, 김소은, 송진우, 박주희, 임나영 22년 11월 개봉한 영화, 이 영화는 핸드폰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현대사회와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사이버 성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간략한 줄거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풀영상을 챙겨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디지털 성범죄’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상 어딘가에 존재할 ‘유포자들’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 핸드폰이 사라지고, 나는 N번째가 되었다! 지옥행 번지점프를 막기 위한 한 남자의 치열한 추격전 전 세계 유포자들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 전한다! 핸드폰이 사라지고, 나는 N번째가 되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던 고등학교 선생님 ‘도유빈’(박성훈) 자..
연애 빠진 로맨스 (Nothing.Serious) 감독 : 정가영 나오는 이들 : 전종서(자영), 손석구(우리) 요즘대세배우 손석구 주연의 로맨스 코미디 영화다. 우리(손석구) : 33세의 잡지사기자로 일하고 있다. 같은 회사 선배의 원나잇 상대가 되어주는 호구 같은 인물. 편집장의 권유에 의해 쓰게 된 19금 칼럼이 대박이 나면서 동시애 진행 중이던 연애는 어렵게 흘러가게 된다. 자영(전송서) : 29세 남자 친구와의 이별 후 연애 은퇴를 선언했었으나, 외로움을 못 견뎌 데이팅 앱을 통해 우리를 만나게 되고, 연애도 시작을 하게 된다. 여기 안 외로운 사람 있어? 일도 연애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스물아홉 ‘자영’(전종서). 전 남친과의 격한 이별 후 호기롭게 연애 은퇴를 선언했지만 참을 수 없는 외로움..
